2006/11/10 글쓴이:김성국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김성국님 | 날짜:2006-11-10

 

그리워..

두모악에 다녀온지도 벌써 일년이 훌쩍 넘었다.

아내와의 짐배낭 하나 둘러맨 제주여행은 고되었지만 맘편히 짐배낭 풀어낸 곳은

다름아닌 두모악에서였다. 덩그러니 메어있는 액자속에는 보이지않는 기운이 꿈틀데고 있었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김영갑 선생님이 렌즈로 보았던 제주들이 눈에 떠오른다.

아~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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