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인성님 | 날짜:2006-12-06
두모악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이 처음이었었는데 우연히 주위 소개로 두모악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 김영갑이라는 사람이 무엇을 했었던 분인지 전혀 모르고 갔었는데 이곳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작가분의 삶을 짧은 글로나마 접하면서 참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제주도가 가진 여러 아름다운 모습들도 엿볼수있고 정원도 너무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서 이번 여행간 가본 곳들 중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