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고지희님 | 날짜:2007-02-12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훈일 선생님 그리고 두모악 가족 여러분...
급하게 떠나느라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었는데 한 달여의 시간이 이렇게 훌쩍 가버렸네요. 멀리 갔다가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서울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이라 제주도에 못내려가고 있는데 너무도 그리워서 글 올립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밖에 나가서 다시 한번 두모악의 소중함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내려가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