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장애란님 | 날짜:2007-02-27
7개월만에 다시 찾아간 두모악
작년 여름 두모악의 사진 앞에서 참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다.
3개월에 한 번씩 사진을 바꾼다고 해서 다시 찾은 두모악의 외관은 많이 변해 있었다.
주차장도 생기고...
멋스런 정문도 생기고...
뭔가 달라진 분위기...
그러나
내부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
사진도 7개월 전에 본 것이 대부분이었고...
서울에서 제주,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먼 먼 거리
또 다른 사진을 보고 싶어 갔는데
몇 개월만에 본 사진이 그대로 있어
다음에 제주에 오면 또 와야 하나 또 오고 싶은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