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님 | 날짜:2007-05-08
너무나 아름다운,,
너무나 아름다운 선생님의 모습들을 보고 갑니다.
20년간 홀로 사랑하신 제주를 그토록 아름답게 남기고 가셨더군요.
김영갑 선생님의 삶이 얼마나 빛나는 삶이었는지,
그리고 그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됐는지 제가 참 부끄러워집니다.
우연히 들어오게 된 사이트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부디 사랑하는 제주의 하늘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