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황희선님 | 날짜:2007-06-08
그 곳이 무조건 좋습니다.
지난 주 그 곳을 방문하고 돌아 왔습니다.
가슴속에 진한 감동을 남겨준 선생님의 사진이. 눈을 뜨고 있을 때나 잠을 자고 있을 때나 언제나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두모악이 심심하게 만년 그대로라 하더라도 정신없이 앞만 보고 변화한다 하더라도 김영갑 선생님의 뜻 아래 있는 모든 분과 모든 곳을 사랑합니다. 전 무조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