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지은님 | 날짜:2007-07-17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오늘 첨으로 이곳에 들어와 보고.. 정말 안타까움이 먼저 밀려왔습니다.
지금 당장은 '두모악'을 찾아갈 수 없겠지만.....
기다림으로........ 이렇게 알게 된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
삶이 힘들고 지쳐갈때 조용히 떠날 수 있는 곳이 또 한곳 생겼군요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