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7 글쓴이:김지은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김지은님 | 날짜:2007-07-17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오늘 첨으로 이곳에 들어와 보고.. 정말 안타까움이 먼저 밀려왔습니다.

 

지금 당장은 '두모악'을 찾아갈 수 없겠지만.....

 

기다림으로........ 이렇게 알게 된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

 

삶이 힘들고 지쳐갈때 조용히 떠날 수 있는 곳이 또 한곳 생겼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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