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9 글쓴이:풍영옥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풍영옥님 | 날짜:2007-07-29

 

헤아릴 수 없는 그 느낌으로

안녕하세요^^

두모악을 다녀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지났네요.ㅎㅎ

제주도, 아니 두모악을 다녀온 뒤 더더욱 그리워지는 두모악

그리고 김영갑선생님의 흔적들이

지금 온통 제 삶의 뿌리를 흔들고 있네요~

당장이라도 다시 달려가고픈 맘을 간신히 누르고

여기에서나마 이렇게 여운을 느끼고 있답니다.

더불어 박훈일 선생님께 여러모러 감사의 뜻을 다시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그때의 헤아릴 수 없는 그 느낌을 오래오래 간직하고서

두모악을 찾아갈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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