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풍영옥님 | 날짜:2007-07-29
헤아릴 수 없는 그 느낌으로
안녕하세요^^
두모악을 다녀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지났네요.ㅎㅎ
제주도, 아니 두모악을 다녀온 뒤 더더욱 그리워지는 두모악
그리고 김영갑선생님의 흔적들이
지금 온통 제 삶의 뿌리를 흔들고 있네요~
당장이라도 다시 달려가고픈 맘을 간신히 누르고
여기에서나마 이렇게 여운을 느끼고 있답니다.
더불어 박훈일 선생님께 여러모러 감사의 뜻을 다시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그때의 헤아릴 수 없는 그 느낌을 오래오래 간직하고서
두모악을 찾아갈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