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1 글쓴이:금빛노을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금빛노을님 | 날짜:2007-08-11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받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불혹의 나이에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기에 아름다운 풍경를 사진으로 나마 많이 보고자

우연히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김영갑 선생님의 사진속에 한없이 제가 빨려들어가는 감명을 받았고

지금은 뵈올수 없는 분이 되셨기에 더욱 제 가슴이 아려옵니다.

힘든 투병생활을 하시면서도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갤러리 두모악을 세우셨으니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꼭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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