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4 글쓴이:너나파랑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너나파랑님 | 날짜:2007-08-24

 

이번에 두모악에 가려해요.

두모악 갤러리 홈페이지에만 와도 가슴이 뛰네요.

2년여전에 김영갑님의 취재기사를 담은 사보를 기획하고 있었어요.

사보진행이 길어진 와중에 김영갑님의 비보를 들었습니다.

마음이 슬프고..안타깝고..착찹하고..

그리고 이제서야

손수 일구신 두모악 갤러리를 이번에 가려고 합니다.

제주도를 느끼러 가려고 합니다.

그분이 느끼고 본 것이 무엇이었나 생각해 보려고 해요.

 

곧 만나게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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