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2 글쓴이:전옥수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전옥수님 | 날짜:2008-02-22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고

항상 그 분의 마음으로 갤러리가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머지않아 그곳에 내려앉아 찬찬히 둘러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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