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글쓴이:박선미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박선미님 | 날짜:2008-02-25

 

김영갑님...

책을 읽고,

갤러리로 향했던 그날 입구에서

차를 세우고 걷기로 했었죠.

이 길을 그분도 걸었을것이라...

무척 설레이고 떨렸던 그때기 기억나네요.

그립습니다.갤러리도 김영갑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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