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최철영님 | 날짜:2008-04-11
제주를 다시 생각케 하던 곳
작년 제주 여행을 위해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우연히 발견한 사진을 통해 선생님과 두모악을 알게 됐고 바로 며칠 전에 그 곳을 경험했습니다. 이미 전시회와 두모악을 알고 있던 친구들이 이것저것 묻는 저에게 일단 가서 보라는 말만 되풀이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두어 시간의 방문이 제주를 다시 한번 더 생각케 했고 다음번 여행일정을 바꿔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