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기한님 | 날짜:2008-04-16
선생님을 기억하며...
2005년 난생 처음 사진전 이라는 곳에 가 보았어요 잘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KBS 문화살롱..?? 이 비슷한 프로에서 선생님을 처음 뵈었지요. 그래서
잘 알지도 못하지만 용기내어 사진전에 갈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아름 다운 사진 이더라구요. 특히 제주도의 오름과 바다 또 연무서린 모습들은
정말 환상이였구요. 더욱더 놀라운건 하나의 작품을 찍기 위해 선생님께서 쏟으신 노력
이 정말 대단 하시며 숭고하시다는 자연에 의지해서 오직 자연의 그것만을 담으시려는
어찌 보면 참 미련하고 더디기만한 그런 일임에도. 한결같이 자연을 마주 하시고 또
원하시는 모습을 일주일 이고 기다 리시고 설령 기다려서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다시
금 기다림의 연속으로 가시는 모습.......나중에 안 일 이지만 전시회가 끝나고시고 돌아
가셨더라구요.... 그렇게나 빨리 가실줄은 정말 몰랐거든요....2006년에 초에 이사실을 알고
얼마나 그랬는지요. 지금의 저도 선생님 생각하며 열심히 사진찍고 있습니다.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