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송정화님 | 날짜:2008-04-27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김영갑선생님에 갤러리를 가게 되었는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정말 가슴이 찡했습니다.
조각품과 사진 하나하나가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제주인보다도 더 제주를 사랑해주신 김영갑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주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갤러이에선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선생님에 정성 하나하나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작품에 한번 더 감동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