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박현수님 | 날짜:2008-05-01
'좋은생각' 4월호를 통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좋은생각이 회사내 비치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소개가 간략히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와보았습니다.
사진과 시나리오를 개인적으로 조금씩 배우는 중인데,
작가의 가치관이 올바로 서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