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이찬언님 | 날짜:2008-06-05
내나이 40
어제 멀리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시커멓게 굳어버린 당신
나를 유연하게 하였습니다
그곳에 당신이있어
오늘도 애환의 40계단에 쪼그려
당신과 잔을 기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