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1 글쓴이:고형석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고형석님 | 날짜:2008-06-11

 

그리움 두모악

왜 그랬을까??

김영갑선생이 다듬어 놓은 두모악의 정원..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왜 그렇게도 치열했을까??

제주에 가면 꼭 들러 한참을 바라만 보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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