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shanti님 | 날짜:2008-09-07
여기있어요~
오늘 처음 김영갑이란 사람을 알고,그에 도무악에 다녀왔습니다,
그분이 직접쓴지는 모르나,사진보다 글에 눈이 번뜩였습니다,
되뇌어 말하길 직접쓴글인지는 모르나,하늘 어딘가 내가 무슨생각 하며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이 남긴 그뜻은 무엇이였노라 여겼는지 당신 본인은,
알것입니다.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