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그리움.님 | 날짜:2008-11-28
제주에 대한 그리움으로..
제주에 대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를 삽니다.
귀에서는 떠나라 떠나라 하지만 떠나지 못하고 복잡한 서울에서 그 중 더 복잡한 곳에서
사람 가득찬 회사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타는 듯한 그리움으로 제주를 생각합니다.
휴가만 생기면 제주로 내려갑니다.
갈때마다 두모악에 숨어들어 김영갑선생님의 혼을 느껴봅니다.
선생님처럼, 제주의 속살을 보고싶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두모악에서 사온 김영갑선생님의 제주를 보고있습니다.
서른의 여자가 혼자 제주에서 사진을 찍으며 살기란 힘든일인가 봅니다.
하지만, 오늘도 그 꿈을 위해 한걸음 내 걸어봅니다.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