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0 글쓴이:금숙향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금숙향님 | 날짜:2009-02-10

 

그 섬...애닳음

 

눈을 감으면 언제라도 가득 펼쳐지는 그 섬의 한자리...

사무치게 아픈 그리움이...

이제는

몸서리 쳐지도록 서러움으로 다가와서...

 

그 섬에 저도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