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금숙향님 | 날짜:2009-02-10
그 섬...애닳음
눈을 감으면 언제라도 가득 펼쳐지는 그 섬의 한자리...
사무치게 아픈 그리움이...
이제는
몸서리 쳐지도록 서러움으로 다가와서...
그 섬에 저도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