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이도완님 | 날짜:2009-04-07
우리에게 남겨준 축복 같은 사진들....
두모악에 둘러 사진을 보고 받은 감동은 아직 잊혀 지질 않습니다.
사진을 보고 바로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책을 집어들고 제주도를 떠나 집에서
그 감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는 내게 너무나 많은 생각을 안겨 주시니.....
두모악에 살고픈 맘마저 가지게 되는군요..
그리고 갤러리를 지키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슴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