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글쓴이:이도완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이도완님 | 날짜:2009-04-07

 

우리에게 남겨준 축복 같은 사진들....

두모악에 둘러 사진을 보고 받은 감동은 아직 잊혀 지질 않습니다.

사진을 보고 바로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책을 집어들고 제주도를 떠나 집에서

그 감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는 내게 너무나 많은 생각을 안겨 주시니.....

두모악에 살고픈 맘마저 가지게 되는군요..

그리고 갤러리를 지키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슴을 전합니다.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