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강유미님 | 날짜:2009-11-01
<내가본이어도>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을 비롯하여 두모악 직원 여러분들
그동안 이런 훌륭한 프로그램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로써 올 한해의 <내가 본 이어도> 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네요.
뒤늦게 참가한 아쉬움이 크지만 지난3월부터 매달 준비하시느라 직원분들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덕분에 잊지 못할 좋은 경험하고 또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는 기회였네요.
모든 분들의 수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칭찬의 박수 짝짝짝~~^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