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파란바람/이재관님 | 날짜:2010-07-02
두모악에 갑니다.
두 아들녀석들과 아내 그리고 저.....
제주도에 여름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평소 선생님의 작품을 아주 좋아했는데
제주에 갈 때마다 무언가에 쫏겨다니다 보니
그렇게도 가고 싶었던 두모악엘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참에 가족들과 함께 꼭 들러 우리 가족들에게
선생님의 숨결을 들려주고 보여줄 참입니다.
두 아들녀석들에게 뜻깊은 시간 꼭 만들어 주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