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4 글쓴이:정윤희님
두모악
2011-07-30

글쓴이:정윤희님 | 날짜:2004-08-04

 

좋은 느낌...

우연히 선생님의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선생님의 사진에 이끌려 정신없이 인터넷을 뒤지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좋아서 오게 된 이 곳... 사진과 함께 많은 것을 가슴속에 담아갑니다.

솔직히 가슴이 벅차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제 마음의 열정을 다시 한 번 살릴 수 있게 된 좋은 계기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만의 열정을 찾으러 떠나는 여행 길에서... 마음이 이끄는 대로 발걸음 옮길 때 그곳에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