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러리 방문해 느낀점입니다.
저는 김영갑 선생님 소개하는 영상이 무인카페가 아닌 갤러리 내부에 있던게 더 좋았습니다.
인터뷰 하는 모습 등 선생님에 대해 조금 더 알아 갈 수 있는 영상인데 무인카페에 떨어져 있다 보니 관람객들이 그냥 놓치고 가는 기분이 듭니다.
공간의 크기가 달라서인지 울리는 음향도 다른 것 같고요.
갤러리 안에서 보는 전체적 느낌과 무인 카페에서 보는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글 마무리를 어떻게 써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고요.
이전에 갤러리 내부 의자에 앉아서 차분한 마음으로 영상을 보던 기억과 그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관람객이 생각나서 한 번 적어 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