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오성범님 | 날짜:2004-08-30
그대 이름은 바람이어라!
바람으로 불어와 바람의 향기를 남기고
바람의 영향으로 모두를 설레이게 하여 주는
그대의 이름은 바람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너무도 오랫만에 삼달리를 찾으며
갤러리를 방문하여 제주를 그려보았습니다.
김선생님의 건강회복의 소식을 들으면서 만나지 못했지만 마음이 기뻤습니다.
하시는모든 일들속에 아름다운 제주의 삶을 전하는 행복의 시긴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