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바람님 | 날짜:2004-09-19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직접 찾아가 보았을때
갤러리에서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는데,
지금 바로 그때의 그 느낌이어서 참 편하네요.
오히려 제가 여기서 위로를 받고 갑니다.
.......
다음에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