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9 글쓴이:바람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바람님 | 날짜:2004-09-19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직접 찾아가 보았을때

갤러리에서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는데,

지금 바로 그때의 그 느낌이어서 참 편하네요.

오히려 제가 여기서 위로를 받고 갑니다.

.......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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