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20 글쓴이:푸른하늘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푸른하늘님 | 날짜:2004-09-20

 

바람의 아들,사랑의 사람

몇년전 도서관에서 읽은 책으로 인연이된 옥천사람 입니다.보내주신 사진엽서의 감동이 늘제가슴에 남아있고,친필로쓰신 편지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절대고독 속에서 발견하신 평안이

언제나 충만하기를,그리고 건강을 잘유지 하시길 늘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의 생이 잠간인데도 님이 이루신일은 대단합니다.사진과 글을 통해서 수많은 벗들이

염원하고 있는 한가지!기력을 잃지 마시길,,,,,,,,곁에서 같이 아파할 수없고,시간을 같이 보낼순 없지만,우리는 님을 사랑합니다.사진과 글로서 같이 느끼고 있으니까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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