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22 글쓴이:모두악소녀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모두악소녀님 | 날짜:2004-09-22

 

모두악 모두악......

두모악인데..

자꾸 모두악이래네요..

제 입이...

아무리 생각해도 두모악이란 글소리가 훨씬 듣기 좋은데..

자꾸만 제 입이 말썽을 피워요.....

선생님..

제 입을 혼내키고 다시 오겠습니다..

(갤러리..그곳은 정말..멋졌습니다..

사진작품은 물론이며 세심함..섬세함..그리고 멋진(귀여운) 토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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