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모두악소녀님 | 날짜:2004-09-22
모두악 모두악......
두모악인데..
자꾸 모두악이래네요..
제 입이...
아무리 생각해도 두모악이란 글소리가 훨씬 듣기 좋은데..
자꾸만 제 입이 말썽을 피워요.....
선생님..
제 입을 혼내키고 다시 오겠습니다..
(갤러리..그곳은 정말..멋졌습니다..
사진작품은 물론이며 세심함..섬세함..그리고 멋진(귀여운) 토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