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두모악.....님 | 날짜:2004-10-05
모두악 소녀 입니다..
자꾸만 모두악 모두악이라고 말했던.....그 모두악 소녀입니다..^^
이제껏 연습 많이 했습니다..두모악 두모악!!
두모악....자꾸 자꾸 연습하다 보니..그 이름 참 이뻐요~^^
선생님 아침과 저녁으로 날이 많이 찹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많이 느꼈습니다..
사진속에서..
글속에서..
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