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윤국님 | 날짜:2004-10-07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경남 함양에 사는 사람입니다. 한 십여년 전에 두모악에서 발행하는 달력을 종류별로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사이트를 찾게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얼마전에 티브이에서 뵌적이 있는데 지병이 악화되여 이제는 사진을 촬영하지 못하신다는 것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안타까웠던지 모릅니다. 하루 빨리 쾌차 사시여 좋은 작품 감상할수 있도록 부탁드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