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맑은아침님 | 날짜:2004-10-15
샬롬!/ 평안하세요~
새벽녁 찬 바람이 초겨울 같았더랬습니다.
이곳 부산은 어제, 오늘 기온이 표시나게 떨어졌었구요~
날이 추워지니 마음도 함께 움츠려드네요.
저... 감기 들었어요.
에에~ 취! 무슨 콧물과 재치기는 그리도 연속적으로 나오는지요.
제 기도속에 있는 김영갑 선생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환절기가 되니 선생님 염려가 되어요.
사방에 둘러쌓인 태산같은 벽 앞에서 어찌 할 수 없을때
우리 모두는 치료하시는 하나님 손길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일뿐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염려 주께 맡깁니다.
고통가운데서도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온을 맛보시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