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5 글쓴이:맑은아침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맑은아침님 | 날짜:2004-10-15

 

샬롬!/ 평안하세요~

새벽녁 찬 바람이 초겨울 같았더랬습니다.

이곳 부산은 어제, 오늘 기온이 표시나게 떨어졌었구요~

날이 추워지니 마음도 함께 움츠려드네요.

저... 감기 들었어요.

에에~ 취! 무슨 콧물과 재치기는 그리도 연속적으로 나오는지요.

제 기도속에 있는 김영갑 선생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환절기가 되니 선생님 염려가 되어요.

사방에 둘러쌓인 태산같은 벽 앞에서 어찌 할 수 없을때

우리 모두는 치료하시는 하나님 손길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일뿐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염려 주께 맡깁니다.

고통가운데서도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온을 맛보시기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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