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미진님 | 날짜:2004-10-29
안녕하세요? 선생님 뵈러 가기전입니다.
선생님. 책으로 우연찮게 먼저 만나보았다가 제주도 답사를 계기로 오늘에서야 두모악에 가게 됩니다. 친구들 교수님께도 두모악에 대해 아는것은 적으나 단지 작품을 눈으로 보고픈 마음에 권해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가는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으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걱정이 앞서지만 욕심에는 꼭 뵙고 싶으네요. 그럼 조금 있다가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