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3 글쓴이:김재홍님
두모악
2011-08-08

글쓴이:김재홍님 | 날짜:2004-11-03

 

안녕하세요.

예전에 방송을 보면서 꼭 한 번 찾아뵙고 싶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지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레이소다에서 다시 김영갑님의 사진을 만나 이렇게 인터넷으로나마 찾아뵙습니다. 언젠가 제주에 가서 꼭 들리고 싶습니다. 사랑하시는 제주 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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