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장 지원님 | 날짜:2004-11-16
선생님은 아름다운 분입니다.
지난 토요일 이루마님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선생님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관광지로 유명한 곳 몇 군데를 찾아 다니고 나서 제주를 웬만큼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즐긴다고 했던가요?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고 조금 아는 것이 전체인 양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생각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시간을 내어 차를 몰고 찾아가고 싶습니다. 찾아 가기 쉽지 않다고 ^^ 하던데 그래도 꼭 가보고 싶군요. 선생님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