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2 글쓴이:유재걸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유재걸님 | 날짜:2004-12-02

 

김영갑님의 모습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에 대한 제 지금 心像이 한 인간이 태어나서 인간답게 살다가 죽는다는 것이 이 21c에는 어떤 모습이어야`하느냐`는 것인데요, 님의 모습에서..-.-..인간이 아름다울 수 있다면, 김영갑님의 체취가 거짓없이 보여지는 님의 작품들 앞에서 뭔가 배워야 할 점이 분명히 있다는 느낌 때문에 몇줄을 남깁니다. 김영갑님께 존재는 어떻게 아름다울 수 있는가`를 앞으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2004년 12월 2일 from 유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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