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시연님 | 날짜:2004-12-25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이제 중2가 되는 김시연 입니다.
지난 해 겨울에 김영갑선생님의 갤러리에 가족들과 가본적이 있는데요 기억나실지는 모르겟네요. 그때 정말 마음에 들어서 산 포스터는 아직도 제 방 입구에 걸려있답니다.
그리고 제 홈페이지 에도 선생님의 사진이 많고요.
계속해서 정말 좋은 사진작품 많이 만드시고요. 빠른 건강 회복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