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박영화님 | 날짜:2005-01-01
감사합니다.
사진 앞에서
아름다움과 쓸쓸함에 가슴이 먹먹해져
그저 눈물만 흘리다 왔습니다.
제주에만, 한라산에만 있는 것들이 아닌
제 가슴에 있던 풍경을 만났다는 느낌입니다.
한동안 해답없는 슬픔에 힘들겠지만.
귀한 아름다움을 본 값으로 생각하고 견디어내려 합니다.
평안하고 감사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