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4 글쓴이:김은경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김은경님 | 날짜:2005-01-04

 

오랜만이네여...

반년만에 두모악에 들어온거 같네여.. 회사를 옮기고 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잘 지내시는 지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싸이트가 많이 변한거 같군요..

2005년 달력도 나왔구요.. 꼭 갖고 싶었는데..

날씨가 무지 추워졌습니다. 몸도 많이 안좋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주도에 가면 꼭 찾아 뵙겠다고 약속한지가 벌써 5년이

넘은거 같습니다.

그 약속 언젠가는 꼭 지킬 테니 제발 아프지 마시고 제가 찾아 뵐때까지 몸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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