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은경님 | 날짜:2005-01-04
오랜만이네여...
반년만에 두모악에 들어온거 같네여.. 회사를 옮기고 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잘 지내시는 지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싸이트가 많이 변한거 같군요..
2005년 달력도 나왔구요.. 꼭 갖고 싶었는데..
날씨가 무지 추워졌습니다. 몸도 많이 안좋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주도에 가면 꼭 찾아 뵙겠다고 약속한지가 벌써 5년이
넘은거 같습니다.
그 약속 언젠가는 꼭 지킬 테니 제발 아프지 마시고 제가 찾아 뵐때까지 몸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