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현경미님 | 날짜:2005-01-06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창피하게도 갤러리가 있다는 걸 지금 TV를 보고 알았습니다....
전 제주도민이고,,, 어릴 때는 갤러리가 있는 옆동네에서 살고 있었죠.
지금은 제주도에서 떠나와서 생활하고 있지만, 방학 때 내려갈 때면 아직도 떨립니다..
제주도에 대한 사랑은 어쩌면 제주도민이 아닌 사람이 더 느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가까이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른다잖아요...
평소에 사진이 많기는 하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내려가서 꼭 들려볼 생각입니다...너무 떨리고 기대되네요...
그리고...김영갑 선생님...꼭 힘내시구요...도민으로서 제주도에 대한 사랑 너무 존경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