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6 글쓴이:최정은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최정은님 | 날짜:2005-01-06

 

저를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서울충무로시바크롬 카운터에 있던 최정은입니다..

키큰아가씨죠~ 선생님께서 몸이 불편하시다는 것을 우연히 방송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참 건강하셨는데..넘 의야하고 놀랬습니다.언제함 편지한번 써야겠다..생각했는데..

오늘아침 우연히 방송을 통해 선생님을 또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예전에 현상소에서 생활했던 때가 생각나더군요..선생님 올라오시면 사진 잔뜩 맡기셔서 선생님 올라오심 항시 바쁘고 그랬었는데..큰 사진 쫘악~~펼쳐 꼼꼼히 살펴보시고..

언제나 그런 열정 정말 멋있으십니다..

 

빨리 쾌유하시고..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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