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안혜진님 | 날짜:2005-01-08
안녕하세요!
저도 방송을 통해서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지난 여름 휴가차 제주도에 갔을때 어느 식당에 꼽혀있던 김영갑 갤러리의 엽서를 보고
꼭 들렸다 가자 했는데 시간에 쫒겨 그냥 돌아오고 말았네요
지금 화면을 통해 두모악을 보고나니 참으로 아쉽다 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명한 곳, 그래서 상업적으로 너무 변해버린 이곳저곳을 열심히 다니다가 진정 가야할곳을
놓치고 온듯하여서 말이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한번 제주도에 가서 선생님도 뵙고 선생님의 작품도
꼭 보고싶네요!
우선은 이달 열리고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꼭! 다녀올 예정입니다.
선생님!
건강 하시구요! 책 읽어보고 선생님의 아름다운 모습과 마음 다시 본뒤에
다시 느낌을 적으러 올께요!
행복한 2005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