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8 글쓴이:권남희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권남희님 | 날짜:2005-01-08

 

책을 읽고....

그다지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닌 저 랍니다.

이렇게 빨리 사다 읽을 줄이야....

마음이 아프고, 무겁고, 뭉클하고....

사진에 유달리 눈이 가곤 했었는데

이렇게 마음을 빼앗겨 보긴 처음입니다.

사진에서 바람을 그리고 자연이, 사물이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니....

사람의 몸은 항상성을 원한다고 들었습니다.

스스로 치료될거라 믿으시는 믿음이 정말

헛되지 않으시길 기원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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