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태은님 | 날짜:2005-01-08
잘 왔다가 갑니다.
예전 홈페이지랑 많이 달라졌네요. ^-^
깨끗한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작년 봄이었나..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보고 단번에 김영갑님의 사진에 반해버렸었죠.
그런거 있죠..
사진을 보면서 감동이 마구 밀려오는..정말 가슴 벅찬 작품입니다.
지금 어릴적부터 꿈이었던 사진을 공부할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음..늘 상 이게 고민이었거든요. 막상 하려니 두려움이 앞서서요..
하지만 이제 나이도 계속 먹고 그래서 확실히 결정하려고 합니다.
참, 어제 [즐거운 문화읽기]에 나오신 걸 봤습니다.
건강이 많이 안좋으신데..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갑 작가님!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