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승현님 | 날짜:2005-01-15
건강이 빨리 완쾌되기를 빌겠습니다.
전시회 잘 보고 왔습니다.
제주사람인지라 선생님의 사진과 마음에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다아서 서울에서도 전시회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TV 브라운관에서만 볼수 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건강이 빨리 완쾌되어 다시한번 오름에 올라 셔커를 누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