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블루 서면님 | 날짜:2005-01-16
꿈이 곁에 있어요!!
김영갑님의 책을 첨 읽은 사오년전..나도 그렇게 사진을 찍으리라 생각했었지요.프로란 생각이,사랑은 그렇게 해야 한다고,그게 표현되는 나라고... 가슴이 아리도록,또 읽고 담아두고,셔터를 누를때마다 생각해 내었지요.비록 아마추어이고, 취미일지라도 나도 그렇게 사진찍기를 하리라
강원도 춘천이라 제주까진 못 가지만, 서울 전시회는 직장휴가를 내어 다녀 왔어요.벅찬 가슴과 아픈 가슴....자연속으로 인생이 가듯 영갑님 사진으로 꿈이 갈 수 있게 힘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힘 내시고,꼬~옥 힘내셔서 가슴속 꿈을 지니게 해 주세요! 자연과 하나가 된 얼굴을 꼭 보게 해 주세요! 김영갑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