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6 글쓴이:양승찬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양승찬님 | 날짜:2005-01-26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루 게릭..

모리가 생각나더군요..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직은 학생인 녀석입니다.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병이 걸리게 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있듯이

병이 나가게 되는 것 역시 어떠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결정적인 방법이 없어서 그렇지.

 

완쾌하시고 더 좋은 제주 많이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