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신 미선님 | 날짜:2005-02-08
내 안에 있는 자아를 찿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내일 (2월 9일)아침 첫 비행기를 타고 내려갑니다.
가 보아야겠습니다. 하루 만에 돌아와야 하는 짧은 일정 이지만 전시회도 몰라서
못 가보고 책으로는 저의 목마름이 씻기지 않습니다.
몇시간 후면 저는 두모악에 있겠군요.
"두모악" 내일 만나자....